2년의 홍보위원회 후기 [26년 여름호]

편집부

news@ksnnews.or.kr | 2026-06-05 11:06:58

대한신장학회 홍보위원회


최강 신장학회 홍보위!! 멋지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국민들과 더 소통할 수 있는 홍보위가 되겠습니다.

 

 
이번 임기는 처음엔 홍보위원으로, 마지막 1년은 홍보 이사로서 일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번 임기 동안 학회 유튜브 및 SNS 계정 활성화 목표를 잘 달성할 수 있어서 보람찼고 도와주신 여러 홍보위원님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두 번째 홍보위원회 활동을 간사라는 중요한 역할로 시작하게 되면서 기대와 걱정이 함께하는 마음이었습니다. 그러나 황원민, 이동형 이사님의 든든한 이끄심 덕분에 이번 홍보위원회 임기 동안 많은 의미 있는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함께해 주신 모든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빛나는 아이디어가 있었기에 새로운 시도와 더욱 다양하고 풍성한 콘텐츠를 만들어낼 수 있었습니다. 학회를 대외적으로 알리고, 콩팥 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함께 고민하고 노력했던 시간들이 매우 뜻깊게 남아 있습니다. 앞으로도 대한신장학회가 국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 콩팥 건강의 중요성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홍보위원회의 활동에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보내겠습니다.

 


우리 홍보위원회의 활동이 국민들의 콩팥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또한 다양한 재능을 가진 위원님들과의 소통도 매우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위원회 활동을 통해 제도 개선과 콩팥병 환자들과의 소통이 중요함을 다시금 깨달았으며, 앞으로도 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홍보위원회 위원으로서의 두 번째 활동이 벌써 마무리되어 갑니다. 박요한 간사님과 여러 위원님들과 함께 KSN NEWS 발간을 담당하며 보다 알차고 의미 있는 소식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또한 홍보위원회 위원으로서의 역할과 더불어 사회공헌위원회 간사를 맡아 활동하면서, 두 위원회의 연계 사업으로 진행된 “함께 걷는 콩팥병 예방의 길” 걷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습니다. 아울러 세계 콩팥의 날을 기념하여 “소금 덜어내기 프로젝트: 콩팥을 살리는 한 끼”라는 주제로 비온뒤 채널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 경험 역시 개인적으로 매우 보람되고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지난 2년 동안 홍보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주신 학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황원민 이사님, 이동형 이사님, 박요한 간사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들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2년간 홍보위원회를 하며 재미있는 경험들을 해본 것 같습니다. 함께 이끌어주신 이사님들과 유튜브팀, 홍보위원회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다양한 채널을 통해 노력한 만큼 콩팥병에 대한 관심이 조금이라도 커지기를 바라봅니다.

 


지난해 홍보위원회에 합류하여 KSN NEWS 원고 작성과 보도자료 업무에 참여하면서, 홍보위원회가 신장학회의 ‘입과 얼굴’로서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깊이 깨달았습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열정적으로 함께해 주신 이사님, 위원님들 덕분에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학회 홍보 활동에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보내겠습니다.

 


황원민, 이동형 두 이사님의 리더십 아래에서 꿈을 가지고 저돌적으로 추진하는 일이 어떻게 진짜 현실이 되는지 지켜볼 수 있었던 귀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유튜브, 보도자료, SNS 등 모든 위원님의 열정에 많이 배웠습니다.

 


홍보위원회에서 보도자료 책임 위원 업무를 담당하며 임기 동안 역대 최다인 60편의 보도자료를 발행하였습니다. 만성콩팥병관리법 입법 지원부터 국제학술대회 성과, 임상연구 발표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루면서 학회의 메시지를 언론에 전하는 일의 무게와 보람을 동시에 느꼈습니다. 매번 촉박한 일정 속에 원고를 함께 작성해 주신 저희 보도자료팀 박봉수, 이한비, 백진혁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 2년 동안 대한신장학회 홍보위원으로 함께하며 학회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나누고 소통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이끌어주신 이사님들과, 함께해 주신 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대한신장학회의 따뜻한 소통과 성장을 응원합니다.

 


저는 이번 임기 중 중간에 합류하여 활동하였습니다. 학회의 소식을 전달하며 소통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이사님, 간사님, 위원님들과 함께 고민하며 학회 홍보에 힘을 보탤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홍보위원으로 활동하며 이전에는 알지 못했던 학회의 다양한 면모를 접할 수 있었습니다. KSN NEWS팀에 소속되어 학회를 구성하고 있는 여러 위원회와 연구회, 신장내과 교실 및 개원가에 대해 더 알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또한 눈앞의 환자를 넘어 신장내과가 당면한 정책적 이슈 등 더 큰 관점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황원민, 이동형 이사님과 박요한 간사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들의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태도를 보며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웠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난 2년간 대한신장학회 홍보위원으로 활동하며 정말 다이나믹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생전 처음 도전해 본 유튜브 촬영 덕분에 동료 선생님들과 환자분들이 먼저 알아봐 주시는 쑥스러우면서도 뿌듯한 경험도 할 수 있었고, 특히 보도자료팀에서 학회의 크고 작은 소식들을 가장 먼저 접하며 쌓은 다양한 경험들은 의사로서 제 시야를 넓혀준 소중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평소 접하기 힘든 이색적이고 값진 경험을 선물해 주신 황원민 이사님, 위원회를 함께 든든하게 이끌어주신 이동형 이사님과 박요한 간사님, 그리고 보도자료팀의 중심이 되어주신 이경호 교수님을 비롯한 홍보위원회 모든 위원분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두 번째로 홍보위원회 업무를 맡으며 이전과는 또 다른 다양하고 새로운 활동들을 경험할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열정적인 선생님들과 함께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고, 많이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회의 때 여러 좋은 의견들이 나왔는데, 앞으로 그것들이 어떻게 실현될지 기대됩니다. 홍보위원회 기간 동안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지난 2년간 홍보위원회 유튜브 팀장으로 활동했습니다. ChatGPT 등장 이후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사람이 보이는 채널’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학회 현장을 담은 영상, 신장내과 의사가 뽑은 ‘최악의 음식’, 교수님들의 브이로그와 환자의 삶까지—다양한 시도를 이어갔습니다. 목표했던 구독자 10만 명에는 도달하지 못했지만, 구독자와의 거리는 분명 더 가까워졌다고 믿습니다. 이 모든 과정은 황원민, 이동형 이사님의 지지 덕분이었습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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