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Health Innovator 한독
“모두의 더 건강한 삶을 위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The Health Innovator가 되겠습니다”
한독은 1954년 설립 이래 세계 유수 제약회사들과 협력하며 일찍이 글로벌 스탠다드 시스템을 갖추고 대한민국 제약산업의 선진화를 이끌어왔습니다. 특히, 2012년 오랜 합작관계를 정리하고 독자 기업이 되었으며 2013년 토탈 헬스케어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한독약품에서 한독으로 사명을 변경했습니다.
현재 한독은 만성질환, 암, 희귀질환 분야의 전문의약품을 중심으로 일반의약품, 의료기기, 진단 시약, 디지털 치료제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 모두의 더 건강한 삶을 위해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으로 경쟁력을 갖춘 연구개발을 펼쳐 나가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한독은 기업의 크기보다 신뢰의 크기를 더 소중하게 여기며 남들보다 한발 앞서, 높은 기준의 윤리경영과 투명경영을 도입하고 실천해 오고 있습니다.
한독 신장내과팀의 여정: 만성 신장질환에서 희귀질환까지
한독은 신장질환 영역에서 환자 치료와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하기 위한 다양한 치료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제약회사들과 협력해 혁신적인 치료제를 국내에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렌벨라®(Renvela®)
만성 신장질환 환자의 고인산혈증 조절을 위한 비칼슘계 인결합제로, 장관 내 인과 결합해 흡수를 억제하며, LDL-콜레스테롤 저하 및 대사성 산증 개선 등의 부가적인 이점을 제공합니다. 특히 정제와 산제 두 가지 제형으로 출시되어 연하 곤란 환자나 세밀한 용량 조절이 필요한 경우에도 복약 편의성과 순응도를 높일 수 있는 약제입니다.
미쎄라®(Mircera®)
지속형 에리스로포이에틴 수용체 활성제(CERA)로, 에리스로포이에틴 수용체에 대한 낮은 결합 친화도와 긴 반감기 등의 약물학적 특성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조혈 자극 효과를 나타냅니다. 월 1회 투여로 헤모글로빈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으며, 투석 및 비투석 만성 신장질환 환자에게 신성 빈혈 치료 옵션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갈라폴드®캡슐(Galafold®)
세계 최초 경구용 파브리병(Fabry disease) 치료제로 갈라폴드®캡슐에 순응하는 GLA 유전자 변이를 가진 12세 이상, 몸무게 45 kg 이상 환자에게 사용 가능합니다. 갈라폴드®캡슐은 샤페론 요법으로 환자가 갖고 있는 효소가 제기능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내인성 기전을 갖고 있으며 의사의 진단 및 처방 하에 장소 제약 없이, 체중 무관하게 이틀에 한 번 경구 복용하면 됩니다.
엠파벨리®주(Empaveli® injection)
C3/C3b에 결합하여 보체 연쇄반응을 C3 단계에서 억제하는 기전의 약제입니다. 국내에서 성인의 발작성 야간혈색소뇨(PNH: Paroxysmal Nocturnal Hemoglobinuria)의 치료와 성인 및 12세 이상의 청소년에게 C3G (C3 glomerulopathy) 또는 primary IC-MPGN (primary immune-complex membranoproliferative glomerulonephritis)의 치료로 허가받았습니다. 성인 권장 용량은 1,080 mg을 주 2회 피하 투여하는 것이며, 12세 이상 청소년의 경우 체중에 따른 단계적 용량 체계가 적용됩니다.
진정성 있는 지속가능경영과 대한신장학회와의 동행
한독은 진정성 있는 지속가능경영을 지속해 오고 있습니다. 헬스케어 접근성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경제적 성장과 사회적 책임을 동시에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사회와 동반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 전 영역에 디지털 기술과 AI를 도입하여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을 대외적으로도 높이 평가받아 2020년 ESG 평가 국내 상장사 최고점 기록 및 한국ESG기준원(KCGS) 평가에서 매년 A등급을 유지하며 제약업계의 지속가능경영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한독은 대한신장학회의 지속적인 주후원사로서 단순한 학술 후원을 넘어 국내 신장질환 치료 환경의 발전을 위해 학회 및 의료진과 긴밀히 협력해 왔습니다. 국제 학술대회에서의 활발한 의학적 교류를 지원하고 최신 지견을 공유하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온 한독은, 만성 신장질환부터 희귀질환까지 환자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한 여정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한독은 대한신장학회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의료진 및 환자와 함께 신장질환 치료의 더 나은 내일을 고민하며, 모두의 건강한 삶을 위한 혁신적인 길을 성실하게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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